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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두려운 어린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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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NEWS

[그 날]이 두려운 어린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세요

누구에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출처 :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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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에서 생리대 살 돈이 없어 '신발깔창, 휴지' 등을 생리대 대체용품으로 사용하거나 기간동안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 청소년들이 10만명이 넘는다 합니다. 지금은 학교 여성화장실, 보건실 등에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예비로 잘 비치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 주위에는 말 못하는 고민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어린 여학생들이 많습니다. "누구에게 이야기 해야지? 생리대 살 돈은 어디서 구하지?"

매월 돌아오는 '그 날'이 두려운 국내 지방에 있는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의 소녀들은 지금도 걱정으로 웃음을 찾을 수 없습니다.

첫 생리로 고민을 해야 하는 다문화 가정의 햇님(가명)이는 오늘도 홀로 고민중입니다. 옆에 엄마가 있다면 부탁이라도 해볼텐데.... 아빠가 단 둘이 사는 햇님이는 학교에 적응하기도 전에 홀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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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의 어린 여학생들은 지금도 고민중입니다.지방에는 아직도 저소득층의 편부모, 다문화 가정들이 수도권보다 많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린 많은 여학생들이 홀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랫배가 왜 아픈건지, 혹시 어디가 잘못된건 아닌지, 생리대는 어디서 사야하는지... 다문화 가정의 햇님이는 아빠와 단 둘이 살다보니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더커져 갑니다. 홀로 작은 가게들을 돌아다니며 생리대를 바라봅니다. 몰랐던 생리대의 가격에 눈앞이 캄캄합니다. 집안 형편을 알기에 아빠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 수 조차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빌린 생리대로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봅니다. 하지만 매월 돌아오는 그날이 어린 햇님이에게는 두렵습니다.
 
여성용품을 선물해 주세요.햇님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어린 여학생들이 건간하게 자라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게 해피빈 여러분의 마음을 나눠 주세요. 여성용품(생리대 6개월, 위생속옷)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큰 힘이 됩니다.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54818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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