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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자유한국당…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망언 사과 촉구와 함께 불이행 시 사퇴운동으로 확대할 뜻 밝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자유한국당 의원 발언취소 및 망언 사과 촉구

출처: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의 한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게 “지역아동센터는 좌파”라고 지적하며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한 후보자 아내의 후원행위를 비난하며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아내 하나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라는 망언을 하였다. 지역아동센터는 2004년 법제화 이후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아동복지법 제52조 제1호 제8항에 의하여 전국에 4300개소가 설치되어 11만명의 아동들을 돌보고 있다. 아동의 문제에 대하여 정부 여당과 야당을 비롯하여 많은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운영 현실화 및 돌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아동복지법에 지역아동센터는 지정기부단체로 현재 정부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많은 부분 후원금에 의존하여 운영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는 부족한 보조금(15년 시설장의 경우에도 최저 급여 수준, 호봉제나 인건비 분리 교부 없이 운영비에 포함되어 아동들의 프로그램비가 여부에 따라 인건비가 조정되어 사회복지시설 중 가장 차별받고 있다)을 민간의 후원에 의존하여 운영되도록 하고 있다.역대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선정될 만큼 중요했던 ‘온종일돌봄체계’ 모형은 현 정부 들어 방과 후 나 홀로 아동의 공부방, 사랑방 또는 상담소의 역할을 해 왔던 지역아동센터를 모토로 보건복지부 같은 과에서 ‘다함께돌봄’을 만들었고 서울시에서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만들었지만 정작 지역아동센터는 민간의 출발이라는 이유로 상대적 차별에 놓여 원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는 것을 “좌파에게 후원하는 것”이라고 한 해당 의원의 망언은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의 자질을 의심케 한다. 가뜩이나 힘겹게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후원은 못할 망정 이념적 진영논리로 이용하는 것은 상처에 소금 뿌리듯 하다.첫째 해당 의원의 발언은 법을 제정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법의 정신을 훼손한다. 아동복지법에서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하여 어떠한 정치편향이 없다. 특히 국가 보조금 시설이 정치 편향적 후원 도구가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둘째 유엔이 정한 아동권리협약 제2조 ‘아이들은 어떤 조건으로도 차별받아서는 안되며 제36조 “아동으로 하여금 나쁜 방법으로 이용해 복지를 해치는 어른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규정을 엄연히 위반한다.우리는 대한민국 정부와 자유한국당 해당 의원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대한민국 정부는 지역아동센터를 이념적 정치 편향 도구로 사용한 해당 의원의 발언에 대하여 아동권리협약 제4조, 정부의 할 일에 대한 역할 “정부는 아동의 권리를 지켜 주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해야 한다”에 근거하여 분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라. 1. 대한민국 정부는 아동권리협약 제17조 “정부는 아동들이 해로운 정보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규정대로 이념적 진영논리와 같은 왜곡된 정보로부터 보호받도록 조치해야 한다. 그러나 정부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며 해당 의원의 해명과 발언 취소, 망언 사과에 이르기까지 노력하라. 1. 자유한국당 해당 의원은 아동권리협약 제2조 “어떠한 이유(종교, 정치, 빈부 등)를 막론하고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아동과 학부모들, 종사자들과 후원자들에게 이념적 정치편향과 진영논리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자유한국당 해당 의원은 전국의 11만 아동들과 학부모 그리고 1만 종사자들과 모든 선한 후원자들 앞에 즉시 사과하고 해당 발언을 취소하라. 이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자유한국당 당대표실 및 해당 의원실 항의 방문과 함께 법의 근간을 흔드는 해당 국회의원의 사퇴를 위한 집단시위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jy.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금소원, ‘DLS 투자자 피해’ …

DLS 사태, 사기구조 상품을 무차별 판매하는 구조가 나은 비극 3-6개월 은행의 판매 상품이 전액 손실? 이게 은행이란 말인가 금소원, 투자자 피해 전액배상 요구하는 소비자 공동소송 추진

금소원, ‘DLS 투자자 피해’ 전액 배상 소비자 소송 추진

출처: 금융소비자원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이번 DLS 투자자 사태가 보여준 근본적 문제는 고도로 복잡한 금융상품을 이해가 낮은 소비자에게 무차별·무원칙적으로 판매한 것으로 이는 키코사태에서 문제가 된 사기구조의 상품을 과거 동양증권(유안타)증권의 부실계열사의 3-6개월 부실어음 판매를 결합한 금융사태라 할 수 있다면서 이런 근본 문제는 금융사에 있다고 보지만, 그동안 이런 시장의 판매 구조에 대해 제대로된 모니터링 하지 못한 금융당국의 무능도 이런 사태를 주기적으로 반복시킨 원인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면서 금소원은 투자자 피해에 대한 전액 배상을 요구하는 공동소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태와 관련하여 관련된 은행과 증권사는 즉각 투자자 피해에 대한 대책을 제시해야한다. 잊을 만하면 발생하는 이런 대규모 금융소비자 피해 사태는 소비자보호가 뭔지도 모르는 자들이 앉아있는 한심한 금융당국이라는 집단이 ‘이해하였음’, ‘설명들었음’에 체크항목을 늘이는 방식으로 소비자보호를 해 온 것이 이런 사태가 반복시킨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뼈져리게 반성하고 책임도 반드시 물어야 한다. 특히 청와대는 이 사태를 무능한 금융당국에 맡길 것이 아니라, 직접 컨트롤하거나 전문가 중심의 민관합동조사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해야 한다. DLS 투자자 피해는 복잡한 금융상품을 제조한 금융사가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한 상품을 설계하고 이를 유통시키는 즉, 판매회사인 은행을 비롯한 증권사는 오로지 상품에 대한 깊은 분석과 소비자관점에서 적절한 가를 판단하기에 앞서, 수수료 수익에 관심을 집중하다 보니 본사·지점차원의 과도한 마케팅 행위가 오늘의 사태를 발생시킨 것이다.이번 사태의 DLS 상품은 금리연계형파생상품으로 고도의 금융지식과 세계경제·금융 상황에 지식이 있는 자가 기획·유통·판매와 함께, 구매자도 그런 능력을 가졌어야 했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상품기획자는 자신들의 수익 극대화만 추구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과연 투자자 최대 수익은 5%정도이고 손실은 100%라는 설계는 과연 누구를 위한 상품기획인가를 충분하게 설명해 준다고 할 수 있다. 유통·판매한 은행이나 증권사는 어떤가? 금융상품을 전문 유통한다는 은행이나 증권사는 판매할 금융상품의 선별능력도 없었고, 판매 시 판매자는 기본지식도 없이 어떤 문제가 시장에서 야기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전혀 하지 않고 오로지 수수료 수익에만 집중하여 마구잡이로 판매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정책을 기획, 실행하는 금융위 등도 이런 한심한 수준이라는 것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다. 오늘도 금융위와 금감원은 ‘소비자보호’라는 간판을 달고 조직을 확대하면서 어용·관변인사로 위원회 구성, TF구성으로 소비자보호를 한다며 금융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 민원을 내면 금융감독기관으로서 전문성도 없고, 경험·학습도 없는 직원이 소비자관점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민원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실력으로 서류의 형식적인 ‘체크’상태만 확인하는 수준으로 판단해오고 있는 지금의 실정이다. 이런 업무행태로 하는 금융당국의 민원처리는 대부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더 이상 금감원으로서는 도울 수 없으니 이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소송하라는 답변만 남발하고 있다. 금감원은 내부의 한심함과 무능이 이런 상황이지만, 소비자의 피해사태가 발생하는 것에 전적으로 금융사에 책임만으로 돌리며 면피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금융사에 대한 감사만 남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금감원, 금융위라는 금융당국 집단의 무능이 이번 사태를 초래했고, 지금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은 아주 흔한 행태라고 볼 수 있다.시장도 모르고 소비자도 모르는 금융위·금감원의 금융관치 행위는 세계 10위권의 국가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하수의 행위를 하고 있다. 금융사들은 이들 두 집단의 저급하고 교할한 행위에도 보복이 두려워 꿀먹은 벙어리 행세로 불이익을 면해보려 동조 묵인하거나, 이들의 관치에 붙어 자리보전과 승진을 모색하는 등의 처신이 고착화된 참으로 개탄스러운 상황이 바로 금융계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금소원은 이런 사태를 예상하며 올초부터 우리은행과 손태승 행장에 제대로 된 소비자보호와 불완전 판매에 대한 전수조사 요구를 해 온 바 있으나(금소원의 보도자료, 공지사항, 트위터 확인가능) 실질적 조치는 없었다며 이는 은행이 얼마나 한심하게 운영되는지 보여준 것으로 이번 기회에 은행과 금융위, 금감원의 적폐고리를 확실하게 제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금소원은 이와 관련된 모든 조치를 소비자소송을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소비자원 보도자료: http://fica.kr/bodo/?Dir=bodo10&Type=view&no=97653 웹사이트: http://www.fica.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아이들이 먼저라고 외쳐야만 하는 현실!” 지난해 겨울에 이어 올여름에도 국회 앞에 선 옥경원 대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

출처: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가 국회 앞에서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펼치고 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누락시키고 국회에서 놓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지원은 한 아이당 410원~1100원이며(일) 이로 인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옥경원 대표는 “투표권이 없다는 이유로 늘 뒷전으로 밀리는 아동복지 예산을 정부와 국회는 최우선 보장하고 지역구 예산이나 쟁점 예산의 희생양이 되는 것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예산 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있어서 임대료나 건물관리, 심지어 건강검진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보험료까지 민간이 부담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개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는 2007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 137호 아동복지시설의 전국 연합회(단체)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인권 옹호활동 및 빈부격차 해소와 사회적 기회 균등을 위한 활동 △지역아동센터의 사회적 역할과 대외적 이미지 역량 강화, 기업의 CSR 및 CSV적 접근 연구 △대정부 정책활동 및 아젠다 연구, 회원기관 배분사업 및 개별 컨설팅 및 교육업무 등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jy.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베이비박스" 교회 목사부부,억대…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아기들을 보호하는 "베이비박스"를 만들어 유명한 교회 목사 부부 경찰에 고발

"베이비박스" 교회 목사부부,억대 기초생활비 부정수급...고발

"베이비박스" 운영으로 유명해진 주사랑공동체 이사장 이모(65) 목사부부가 기초생활비를 부정수급한 사실이 확인되어 경찰에 고발되었다. 베이비박스는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아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생아를 두고 갈 수 있게 한 시스템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목는 2014년 7월 부터 올해 4월까지 부부와 자녀 12명의 기초생활 수급자격을 유지하면서 소득신고 의무를 위반해 정부로부터 2억900만원을 타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목사 부부는 월수입이 있는데도 매달 기초수급비를 받아 챙겼다는 혐의로 부당수급에 대한 고의 여부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교회측 관계자는 절차를 잘 몰라서 생긴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부터 버려질 위기에 처한 1천5백명이 넘는 아이들을 받아 낸 베이비박스 근로 능력이 없다는 이목사부부의 신고 내역과 달리 이목사 월 급여는 400만원, 부인급여는 290만원으로 확인되어 2억900만원을 부당 수급했다는 보건복지부 관계자의 말입니다. 이목사 부부의 부정수급은 지난 5월 복지부에 익명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당국의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또한, 한해 약 20억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이목사부부가 사적으로 횡령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지만, 자신들이 보호하는 아이들로 위해 사용한 것이라며 이목사와 주사랑공동체측은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대학내일20대연구소, 뮤직 페스티…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300명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 발표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300명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20대 5명 중 3명, 페스티벌 유경험자 조사 결과 20대의 59.3%가 최근 1년 내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봤다고 답했다. 특히 20대 후반의 비율(83.3%)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뮤직 페스티벌 유경험자들의 경우 지인에게 무료 티켓을 받거나(40.4%, 이하 복수 응답) 이벤트 당첨(32.0%) 등 무료로 페스티벌에 참여한 비율이 72.5%에 달해 직접 티켓을 사서 참여한 비율(60.7%)보다 높게 나타났다. ◇페스티벌 유형별 함께 가고 싶은 사람 달라 뮤직 페스티벌을 EDM, 록, 힙합 등을 온몸으로 즐기는 ‘익스트림형’과 재즈나 인디 음악 등을 감상하는 ‘피크닉형’으로 나눴을 때, 익스트림형(49.3%)을 좋아하는 20대가 피크닉형(37.0%)을 좋아하는 비율보다 높았다. 선호 장르가 없다는 비율은 13.7%였다.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동성 친구(38.3%)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연인(31.0%)과 이성 친구(16.7%)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봤을 때 익스트림형 선호 그룹은 동성 친구(40.5%)를, 피크닉형 선호 그룹은 연인(36.9%)을 택했다. ◇선글라스보다 생수병, 셀카보다 무대 샷 20대가 생각하는 뮤직 페스티벌 필수템은 생수병(29.7%), 돗자리(25.0%), 콘셉트 의상(12.7%)인 것으로 나타났다. 늘 뮤직 페스티벌 필수템으로 꼽히던 선글라스는 5.0%에 그쳤다. 한편 20대는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 자신의 얼굴보다 주변 사진을 인증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뮤직 페스티벌에 갔을 때 SNS에 가장 인증하고 싶은 사진으로 ‘무대나 현장 사진(24.3%)’, ‘아티스트 공연 사진(21.57%)’, ‘입장 팔찌 사진(19.7%)’을 꼽은 것이다. ◇뮤직 페스티벌, 이런 상황 이런 사람 싫다 뮤직 페스티벌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실망했던 점을 조사했는데, 등록 지연과 같은 ‘페스티벌 운영 이슈(21.3%)’가 1위를 차지했다. 낡은 시설이나 협소한 무대 시설 등 시설 이슈(18.5%), 흡연 장소 비지정 이슈(17.4%)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장 보기 싫은 인물 유형을 물었는데, 은근슬쩍 성추행하는 사람(27.3%), 새치기하는 사람(25.0%), 만취한 사람(14.3%) 순이었다. ◇20대 최애 페스티벌은 ‘청춘페스티벌’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할 때 20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라인업(37.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20대가 올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뮤직 페스티벌은 ‘청춘페스티벌(18.3%)’이었다. 청춘페스티벌은 공연과 강연을 함께 진행하는 페스티벌이다. 청춘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한 라인업을 마련해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재즈페스티벌(18.0%)이 간소한 차이로 2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11.7%)이 3위를 차지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남민희 에디터는 “다양한 콘셉트의 뮤직 페스티벌 개최 소식에 올해도 많은 20대가 기대 중”이라며 “20대가 꼬집은 이슈와 꼴불견을 보고 페스티벌 주최 측은 운영이나 시설에 더 신경 쓰고, 관객들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에 대한 더 자세한 데이터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개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대학내일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및 20대 전문 연구기관이다. 20대와 20대 마케팅 분야에 대한 종합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최근 대한민국 사회의 중심으로 떠오른 20대 및 대학생의 일상과 생각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그들이 지닌 역동성과 다양성의 근원을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대와 함께 하고자 하는 기업, 공공기관, 국가기관, NGO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의 핵심 리더가 될 20대를 가장 잘 이해하고 대변하는 대표적인 20대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 201…

‘2018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안전보행! 안전운전! 관심갖기!’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 2018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보.안.관’ 안전보행교육 진행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1기 참여자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이 4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시니어 교통안전 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2018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안전보행! 안전운전! 관심갖기! 보.안.관’ 안전보행교육 1기를 진행했다. 안전보행교육 1기에는 복지관 회원 25명이 참석했으며 최종 21명의 참여자가 안전보행교육에 수료하여 수료증과 배지를 수여받게 됐다. 안전보행교육 신체나이 테스트, 교통안전에 대한 이론교육 및 복지관 주변 교통표지판 찾기, 교통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토론, 퀴즈열전, 안전지도 및 우리의 수칙 만들기, 수료식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매 회기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을 위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으며 교육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참여자들이 직접 지역 내 홍보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보행교육은 노인 스스로 교통사고의 위험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등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총 6회기 교육으로 1기, 2기, 3기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한다. 안전보행교육 1기 수료자들은 알고 있던 사실임에도 잘 지키지 않았던 것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더욱 잘 지켜야겠다는 마음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 교육이었다며 그리고 교통안전을 위해 나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도 보행시 위험한 행동에 대해 꾸준히 알리고 고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개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복지발전을 위하여 서울시가 건립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2000년 10월)하는 전문적인 노인복지기관으로서 재활치료, 복리후생, 사회교육, 여가지도, 건강진단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실시하여 보람있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저소득 노인들의 자활자립을 도와 지역노인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건설을 유도하고자 한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고수영 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이 11일과 25일에 대학교 졸업 동문 선배 멘토링에 참여하여 보건복지 공공분야 진로를 소개하는 등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한 걸음 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고수영 주임 대학생 진로캠프 선배 멘토링 참여… 사회적 가치 실현

대학생 진로캠프 선배 멘토링 현장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이 11일과 25일에 대학교 졸업 동문 선배 멘토링에 참여하여 보건복지 공공분야 진로를 소개하는 등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한 걸음 다가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진행하는 6차, 9차 대학생 진로캠프(저학년)로서 2013년도에 남서울대학교를 졸업한 개발원 질병관리교육부 고수영 주임이 닮고 싶은 멘토로 참여한다. 남서울대학교 진로캠프는 대학생활을 통해 졸업 후 진로를 설정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만든 N+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저학년 대상 진로지도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시행되어온 유서 깊은 프로그램이다. 고수영 주임은 2017년도에 개발원에 입사한 2년 차 직장인으로서 저학년 대학생들과 △보건복지 공공부문 관련 기관 및 질병관리분야 교육소개 △알찬 대학&대학원 생활 △취업 도전기 △Q&A 시간을 가진다. 고 주임은 “약 8년 전에 이 자리에 앉아 진로캠프를 들으며 졸업한 선배들의 멘토링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학교 후배들에게 공공기관 취업을 위해 도전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러 선배로서 오게 되니 마음이 설렌다”며 “앞으로 더 노력하여 예비 보건복지분야 종사자들에게 본이 되는 훌륭한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발원은 준정부기관으로서 보건복지분야 전문교육, 인재양성 관련 연구 및 정책지원사업, 교육인프라 구축 등 보건복지 분야 전문성 및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아티스트를 위한 국내 첫 코워킹 …

시민을 위한 ‘나만의 낭만적 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아티스트를 위한 국내 첫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 시민 대상 ‘오픈데이’ 개최

아트프레너를 위한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 아트업서울은 아티스트의 창작활동과 네트워크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속해가는 아티스트를 지칭하는 아트프레너(Art-preneur)를 위한 국내 첫 코워킹 스튜디오 아트업서울이 5월 12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첫 오픈데이를 개최한다. 아트업서울-성동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스튜디오를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오픈하는 첫 행사로 오픈 스튜디오 도슨트 투어, 나만의 낭만적 드로잉, 리아프 가드닝 데이, 리틀 큐레이터 등 일반인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아티스트의 굿즈, 습작들도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아트업서울-성동 오픈에 이어 올해 3월 아트업서울-혁신파크를 오픈하며 아티스트와 시민들의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제공한 아트업서울은 현재까지 100여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영국문화원, 카카오톡의 파트너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1000여명의 시민과 소통하며 국내 첫 코워킹 스페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아트업서울에서는 아티스트의 창작활동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위한 아티스트 맞춤형 앙터프레너십 프로그램 ‘아트프레너 엑셀러레이팅(Art-preneur Accelerating)’, 멤버 간 정보를 교류하는 네트워크 시간 ‘아트업데이(ARTUP DAY)’,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실험·진행해보는 ‘아트업 LAB(ARTUP LAB)’ 등 아티스트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멤버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2018년 2월부터 아트업서울 멤버로 활동한 서미야 작가(회화)는 “아트업서울은 다른 작업 공간에 비해 쾌적하고 공동 작업 장비와 재료 등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하다. 또 다른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어 작업 활동에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향후 아트업서울은 서울시, 영국문화원, 코트라 등 다양한 파트너 기관과 협업하여 사회에 파급력있는 창작 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영국의 댄보이든, 네덜란드의 프로젝트 hello Asia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교류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트업서울은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위누가 운영하며, 99%의 대중과 99%의 예술의 만남을 슬로건으로 2007년부터 교육, 축제, 전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위누(weenu) 개요 위누는 대중이 미처 접하지 못한 99%의 예술과 99%의 대중이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왔으며 2007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을 비롯한 기관에서 예술가가 참여하는 예술 교육, 2012년부터 100인의 젊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환경예술 페스티벌인 아트업 페스티벌을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위누의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1000여명의 신진 아티스트와 150만여명의 대중이 만나 예술의 즐거움을 함께했다. 그 과정에서 예술가들은 일거리를 갖고, 대중의 응원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창작을 해 갈 기회를 얻었다. 아트업서울 홈페이지: http://artupseoul.com웹사이트: http://ween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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