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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관악구 소상공인, 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가져

출처: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KFME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지회장 유덕현)는 5일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제4회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2일간에 걸친 우수 소상공인 상품 전시 판매 행사인 ‘관악구 소상공인, 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행사에 부스를 마련한 관악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유덕현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악구청에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지역상권활성화과’가 있다”며 “관악구청은 오늘 행사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신림사거리 인근 시장 및 상점가 건물주와 상인들이 협력해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제안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축사에서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가 있는 관악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특히 강한 경제,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이를 위한 4개의 핵심 경제 정책 과제 중에서 소상공인, 전통시장과의 상생에 역점을 두고 있는 ‘상생경제’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김삼술, 박종진, 박인순, 김진태 대표가 서울시장상을 임순이, 김용자, 이정우, 박만기 대표가 관악구청장상을, 김서윤, 조래성, 김혁태 대표가 관악구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으며 이 행사는 6일까지 진행된다.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개요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4월 30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근거법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허가받은 경제단체의 관악구 지회이다. 웹사이트: http://www.g-sba.org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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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11월 22일 개최

출처: 마에스트로 컴퍼니 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한화불꽃합창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가 11월 22일(금) 오후 8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 한화불꽃합창단은 3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단원 전체가 아마추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큰 성장을 이루어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연주로 롯데콘서트홀에 다시 서게 된다.선선해진 바람과 높고 파란 하늘, 빨갛게 노랗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맞아 귀에 익숙한 고전 명곡인 Verdi의 Requiem 중 Dies Irae와 Händel의 Messiah 중 Hallelujah부터 탱고의 소울을 품은 춤곡인 Libertango, 한국의 정서를 살려 재즈풍으로 편곡된 새로운 감성의 밀양아리랑, 익숙함 속에 행복함을 주는 My Fair Lady OST 등 웅장함과 경쾌함 속에 감동을 선사하는 다양한 연주로 깊어가는 가을밤 휴식과 같은 음악여행을 안내할 것이다.특히 올해는 ‘함께 멀리’의 동반성장과 더불어 나눔을 실현하고자 단원들의 자녀들 중심으로 구성된 어린이합창단과 함께하는 순서를 마련하여 한층 더 성숙된 한화불꽃합창단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화불꽃합창단한화불꽃합창단은 한화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2016년 7월 7일에 창단되었다. 바리톤 한규원 지휘자의 지도 아래 각기 다른 계열사 소속의 합창단원들은 하나의 목소리로 그룹의 ‘함께 멀리’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또한 가곡, 오페라, 고전성가, 미사곡 뿐 아니라 영화음악, 전통민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합창 음악을 통해 희망과 긍정을 노래하며 화합의 하모니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화불꽃합창단은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한화 팝&클래식 등 그룹 주관의 공연 외에도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대전 MBC ‘한빛대상’, 일본 오사카성 홀 ‘SUNTORY 베토벤 제9번 교향곡 만인 합창’ 등 다양한 대외 음악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기여하고 있다.◇한화불꽃합창단 연혁- 2016.07 한화불꽃합창단 창단- 2016.12 한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용인, 한화리조트 베잔송)- 2016.12 한화 예술더하기 (대전, 충남대 백마홀)- 2017.02 한화 WITH 컨퍼런스 (가평, 한화인재경영원)- 2017.05 한화생명 2017 연도대상 시상식 (일산, 킨텍스)- 2017.0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서울, 예술의전당)- 2017.11 한화불꽃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 (서울, 롯데콘서트홀)- 2017.12 한화 팝&클래식 여행 (대전, 대전예술의전당)- 2018.03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전야제 (서울, 예술의전당)- 2018.05 한화생명 2018 연도대상 (일산, 킨텍스)- 2018.12 일본 Beethoven Symphony No.9 만인합창 (일본, 오사카성홀)- 2018.12 한화불꽃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서울, KBS홀)- 2019.05 한화생명 2019 연도대상 시상식 (일산, 킨텍스)- 2019.0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서울, 예술의전당)- 2019.09 대전 MBC 한빛대상 (대전, 대전 MBC)- 2019.11 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서울, 롯데콘서트홀)◇지휘 한규원한규원은 미국 맨하탄 음대와 동 대학원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Professional Study를 수료하였다. 졸업 후 San Francisco Opera가 주최하는 Merola Opera Program에 발탁되어 오페라 Don Giovanni 무대로 호평을 받았으며, 그 후 같은 작품으로 미주 31개 도시 순회공연을 하였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상근단원 Adler Fellowship에 한국인 최초로 발탁되어 오페라단과 인연을 맺었으며, Fellowship 기간 중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하였고, 오페라단 Schwabacher Debut Recital 무대로 전석 매진시키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프랑스 Strasbourg 국립 오페라단 투란도트 공연으로 유럽 오페라계에 데뷔하였으며, 같은 해 도쿄의 신국립극장에서 Mozart 마술피리 공연으로 일본에 데뷔하였다. 그 외에 유고슬라비아, 암스텔담, 파리, 뉴욕 등 세계 유명 극장에서 공연하였다. 또한 일본 오사카에서 매해 열리는 1만명 합창단과 함께하는 베토벤 9번 교향곡에 솔리스트로 15회째 출연하고 있다. 최근 공연으로 예술의전당에서 비제 오페라 카르멘,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돈 조반니에 출연하였으며, 올해 12월 오사카의 La Fenice Sakai에서 Jose Carreras와 함께 공연을 앞두고 있다. 고려대학교 교우회 합창단 상임 지휘자, 엘리지움 합창단 상임 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화불꽃합창단 상임 지휘, 서울 그린트러스트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피아노 정이와정이와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한독 브람스 콩쿨, Midwest University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서울시오페라단의 마술피리, 아이다, 마탄의 사수, 잔니 스키키, 파우스트, 사랑의 묘약, 맥베드, 코지 판 투테, 돈 조반니, 달이 물로 걸어오듯, 텃밭킬러,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투란도트,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오페라 버킷 리골레토, 국립오페라단의 윌리엄 텔, 1945 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의 피아니스트로 참여하였다. 아시아 최초 한국에서 열린 국제 오페라 오디션 ‘NYIOP KOREA’의 상임 반주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과 한화불꽃합창단의 상임 반주를 맡고 있다. 연주회 반주, 앙상블 작업을 통해 전문 반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개인 음반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한화불꽃합창단 단원·Soprano: 고선영, 김나은, 김소연, 류미영, 배연, 서미화, 손소현, 윤정숙, 윤정희, 이슬기, 이진, 정희경, 조민선, 지현주, 추세미·Alto: 권미경, 권숙현, 김수진, 김연진, 김지영, 변혜영 손지현, 안남옥, 안유진, 염혜영, 오미현, 이정필, 이혜진, 추윤경·Tenor: 김병준, 김철훈, 박혜진, 오인걸, 이준우, 전희규, 정용국, 조영진, 조영탁, 최동욱·Bass: 강태욱, 김열, 김종신, 김지훈, 김창현, 노정수, 문태호, 박정인, 박한결, 배영걸, 신동수, 오승호, 이행근, 조태현·어린이합창단: 강준혁, 고승아, 고승연, 김동우, 김서정, 김성은, 김채민, 김채원, 김태윤, 김하은, 남온새, 노연우, 노윤서, 마유림, 박시현, 박진우, 박채원, 양효연, 오유하, 유소은, 이시원, 이시윤, 이하윤, 장윤하, 조은송, 지성찬, 지수아, 지연후, 허주은◇프로그램G. Verdi / Requiem, Dies Irae 레퀴엠, 진노의 날T.L. de Victoria / O magnum mysterium 오 위대한 신비여A. Ramirez / Gloria 글로리아김희조 / 신고산타령김규환 / 님이 오시는지제갈수영 / 밀양아리랑G. Rossini / William Tell Overture 윌리엄 텔 서곡G. Puccini / ‘Humming Chorus’ from Opera Madame Butterfly ‘허밍 코러스’ 오페라 나비부인G. Bizet / ’March of the Toreadors’ from Opera Carmen ‘투우사의 행진’ 오페라 카르멘INTERMISSIONA. Piazzolla / Libertango 리베르탱고E. Grieg / ’In der Halle des Bergkönigs’ from Peer Gynt Suite ‘산속 마왕의 전당에서’ 음악극 페르귄트F. Loewe / ‘Choral Medley’ from Musical My Fair Lady ‘합창 모음곡’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P. Doyle / Non nobis, Domine 저희에게가 아니라, 주여G.F. Händel / ’Hallelujah Chorus’ from Oratorio Messiah ‘할렐루야 합창’ 오라토리오 메시아E. Elgar / Land of Hope and Glory 희망과 영광의 땅·주관: 마에스트로 컴퍼니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제6회 해운대재즈페스티벌 개최… …

한 달에 한번 만나는 JAZZ, 와인에 빠지다를 4일간 스페셜하게 만난다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들과 함께 재즈와 와인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밤을 선물합니다

제6회 해운대재즈페스티벌 개최… 해운대의 가을을 물들이는 재즈의 향연

출처: 해운대문화회관 해운대재즈페스티벌 포스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해운대재즈페스티벌이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된다.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은 달콤한 와인향기와 재즈선율에 취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벌써 130회를 훌쩍 넘긴 공연브랜드인 재즈 와인에 빠지다가 열리기 때문이다. 매 월 만나는 이 공연을 매년 연말이 되면 스페셜하게 즐길 수 있다. 4일간의 특별한 재즈 와인에 빠지다 콘셉트로 공연되는 해운대재즈페스티벌은 회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라인업과 공연연출로 부산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하는 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19년 해운대재즈페스티벌이다.천재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박주원밴드, OST의 여왕 서영은밴드, 프랑스의 재즈듀오 매튜 앤 제이씨 클로에, 한국 재즈보컬계의 대모 윤희정밴드가 무대를 가득 채워줄 예정이다. 또한 10월 28일 월요일에는 국내 재즈신인뮤지션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위해 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가 진행됐다. 부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지원한 신인밴드들 중 온라인 예선을 거쳐 11개팀이 최종결선무대에 진출하였으며, 이 중 대상인 해운대구청장상을 수상한 팀에는 상금 200만원 및 2020년 재즈 와인에 빠지다 단독공연의 기회까지 주어진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6회 해운대재즈페스티벌 ·일시 : 2019년 10월 28일(월)~11월 1일(금) 오후 8시 ·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해운대문화회관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해운대문화회관, 문화기획단 무대공감 ·후원 :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해운대구 ◇프로그램 일시 / 내용10월 28일(월)·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 결선 10월 29일(화)·재즈 와인에 빠지다 콘서트 - 박주원 밴드 10월 30일(수)·재즈 와인에 빠지다 콘서트 - 서영은 밴드 10월 31일(목)·재즈 와인에 빠지다 콘서트 - Duo Matthieu Michel / JC Cholet (France)11월 1일(금)·재즈 와인에 빠지다 콘서트 - 윤희정 밴드 ◇뮤지션 프로필·10월 29일(화) 오후 8시 : 박주원 밴드 ‘집시 기타 히어로’ 박주원은 한 언론의 표현대로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이다. 보는 이들의 넋을 놓게 만드는 그의 신 들린 듯한 기타 연주는 한국에서 그 대체재를 찾을 수 없는 오로지 그만의 것이다. 평단에서는 이미 그에게 ‘젊은 거장’이라는 칭호를 선사했다. 특히 그는 집시 음악을 한국적 자장(磁場) 안으로 끌어들여 이방의 음악들을 한국화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009년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선정한 ‘올해의 앨범’, 한겨레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신인’ 선정,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2010, 2012년 2회 수상, 재즈전문지 ‘재즈피플’의 리더스폴에서 2010, 2011년 2년 연속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선정되었다. ·10월 30일(수) 오후 8시 : 서영은 밴드 작곡도 겸하는 싱어송라이터이며 리메이크 곡들로 크게 히트를 친 곡들이 많아 ‘리메이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재지(Jazzy)한 스타일의 노래를 부르며 장르를 가리지않는 실력있는 보컬리스트로 4집을 기점으로 밝은 톤의 보컬을 내세우며 대중적인 노래로 전환했고, 최근에는 리메이크 노래를 위주로 부르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드라마 첫사랑의 주제가이자 4집 Gift의 수록곡 ‘내 안의 그대’, 드라마 눈사람의 OST인 ‘혼자가 아닌 나(MV)’ 그리고 6집 Be My Sweet Heart의 수록곡 ‘웃는거야’ 등이 있다. ·10월 31일(목) 오후 8시 : Duo Matthieu Michel / JC Cholet (France)Mathias Rüegg (Vienna Art Orchestra)에서 20년 전 처음 만난 피아니스트 JC Cholet과 트럼페터 Matthieu Michel은 서로를 존중하며 즐겁게 함께 음악활동을 해왔다. 함께 Benji(1998), in Duo, and Whispers (2016) 2개의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2019년 둘의 새 앨범발매를 기념하여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피아노와 트럼펫, 단순한 악기구성이지만 간단한 노트 위에 자신만의 음악적 옷을 입히는 둘의 음악세계는 어느 악기들보다 화려하고, 감각적이며 마음을 촉촉이 적신다. 2019년 하반기 일본과 한국을 도는 아시아투어에서 그들의 농익은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다. ·11월 1일(금) 오후 8시 : 윤희정 밴드 재즈를 모르는 문외한이라도 한 번쯤은 봤거나, 들어 보았을 만한 이름, 재즈 보컬리스트. 30대 중반 재즈에 매료된 후 27년 이상의 세월을 재즈와 함께 해온 그는 재즈 불모지였던 국내에 재즈의 대중화을 선도해온 대표적인 인물이다. 1997년부터 16년간 재즈 콘서트 ‘윤희정&Friends(윤희정&프렌즈)’를 이끌며 ‘재즈 전도사’로 대중과 호흡해온 그는 2013년 부터 일반인 재즈마니아들을 참여시킨 ‘재즈 프렌즈 파티(JAZZ FRIENDS PARTY)’를 개최하며 ‘힐링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1972년 노래 ‘세노야세노야’로 데뷔했으며 1992년 재즈이론가 이판근 선생에게 사사, 1994년 ‘스탠더드 재즈’ 음반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재즈보컬리스트로 길을 걸었다. 2001년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2004년 제21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상, 2016년 제31회 코리아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티켓: J석 4만원 / R석 3만5000원 / S석 2만5000원 ·예매: 인터파크, 해운대문화회관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기계 설비와 지원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웹사이트: http://hcc.haeundae.go.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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