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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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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2019 생활예술…

10월 26일(토)~27(일) DDP 알림2관에서 개최… 주제는 ‘날마다 예술’ 연극, 음악, 사진, 영상, 미술, 제작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인 22팀 한 자리에 전시, 공연, 토크콘서트, 생활예술 체험공방 등 시민 참여 무료 프로그램 풍성 26일(토) 오전 11시 오프닝 행사… 개그맨 김인석 등 특별공연 펼쳐져

서울문화재단, ‘2019 생활예술인 페어’ 개최

출처: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2019 생활예술인 페어 포스터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2019 생활예술인 페어’를 개최한다. 연극, 음악, 사진, 영상,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2개 생활예술인(팀)의 작품 전시와 공연이 한자리에서 펼쳐진다.4월 서울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인 194명을 선정했다. 모집된 생활예술인은 7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워크숍(3회)과 멘토링(9회), 네트워킹을 통해 개인의 취미활동을 협동의 예술 작업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했다.이어 9월에 열린 마라톤 형식의 아이디어 대회인 생활예술 해커톤을 거쳐 8개 장르(연극, 뮤지컬, 음악, 사진, 영상, 미술, 공예, 기타)별 다양한 작품을 기획했다.‘해커톤(Hackerthon)’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생활예술 해커톤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인이 모여 제한된 시간 내에 결과물을 기획하고 완성하는 마라톤 형식의 아이디어 대회다. 2018년부터 2년째 운영 중이며 ‘2019 생활예술인 페어’로 확장됐다.‘2019 생활예술인 페어’의 주제는 ‘날마다 예술’이다.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스로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삶을 바꾼 예술의 경험과 ‘생활예술’이 지닌 일상 속 가치를 공유한다.행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오프닝 △생활예술인 전시(16팀) △생활예술인 공연(6팀) △토크콘서트 △시민참여 워크숍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이 선보인다.전시는 총 16팀(뮤제/오藝s/벨커스/소소하게 뜨개/고리/따로 또 같이/9F/벽을 넘어/가가/클라우드 살롱/12:30/인사이드 아웃/알록달록/AA/플래닛 에잇/21조)이 참가한다. 26일(토)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7일(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에서 진행된다.공연은 총 6팀(찰미담/삼도봉/알라그/스폰테/서울레코드/리바이브)이 참가한다. 26일(토)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7일(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알림2관 안의 중앙무대에서 진행된다.행사 첫째날인 26일(토) 오전 11시에는 개그맨 김인석의 사회로 ‘2019 생활예술인 페어’ 오프닝 행사가 진행된다. △뮤지컬을 사랑하는 청년들 ‘러뷰지컬’의 특별공연 △생활예술인 3인(김영희, 정소나, 정화영)의 토크 ‘취미가 예술이 되기까지-생활예술이 바꾼 나의 삶’ △개그맨 김인석과 윤성호가 결성한 ‘김빡’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행사 이틀째인 27일(일) 오후에는 알림2관 중앙무대에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에 대한 강의 형식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플라잉웨일 백영선 대표의 ‘퇴근 후, 딴짓 하기(10/27, 오후 2시~3시)’ △스몰스텝의 저자 박요철 작가의 ‘가장 나다운 삶을 위한 아주 작고 사소한 실천, 스몰스텝(10/27, 오후 3시~4시)’ 등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이외에도 ‘생활예술 체험공방’에서는 △2020 캘리그라피 달력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체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과 생활예술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부대 프로그램인 날마다 예술-30일 프로젝트는 △사진 일기 △5분 명상 △삼행시 등 문화예술과 관련된 10가지 주제 중 1가지를 선택해 11월 한 달 동안 매일 주어지는 미션에 함께하는 ‘사회변화 프로젝트’다. 시민 개개인의 작고 사소한 행동도 생활예술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참여 희망자는 10월 30일(수)까지 생활문화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일상에서 각자 생활예술을 즐기던 시민 개인에게 큰 무대에서 발표하는 자리를 제공해 창조적 시도를 이끌어내는 것이 ‘2019 생활예술인 페어’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생활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도 예술을 누릴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2019 생활예술인 페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생활문화플랫폼을 참고하면 된다. 생활문화플랫폼: http://www.andlife.kr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남영동 민…

이탈리아 전문가 김종법 교수 발표 10월 22일(목) 오후 4시부터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려 누구나 참석 가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남영동 민주주의 포럼’ 진행… “정당정치 대안은 있는가?” 이탈리아 오성당의 정치 실험

출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7회 남영동 민주주의 포럼 대안정당과 이단정당의 사이에서: 이탈리아 오성당과 이탈리아정치 포스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22일(목) 오후 4시에 민주인권기념관(舊 남영동 대공분실) 7층 강당에서 제7회 남영동 민주주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7회 남영동 민주주의 포럼은 ‘대안정당과 이단정당의 사이에서: 이탈리아 오성당과 이탈리아 정치’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김종법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발표와 이정진(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의 토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이영제 부소장의 사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남영동 민주주의 포럼의 주제는 이탈리아의 대안정당인 오성운동당(五星運動, Movimento 5 Stelle, 오성당)이다. 현재 이탈리아에서는 파격적인 정치실험이 벌어지고 있다. 10월 9일 이탈리아 의회에서는 의원 정수를 크게 감축하는 개혁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 의원 정수는 945명에서 600명으로 감축되었다. 630석이었던 하원은 400석으로, 315석이었던 상원은 200석으로 의원 정수가 줄어들었다. 이 개혁안은 기성 체제에 반대하는 오성운동당이 제안한 것이었다.오성운동당은 포퓰리즘적인 성향을 가진 정당으로, 이탈리아의 중산층 및 하류층을 중심으로 지지층을 넓혀가고 있다. 오성운동당은 진보적이고 대중적인 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기성 질서에 편입되지 못한 비주류와 새로운 청년 세대 등을 위한 정치를 펼치고 있다. 정당 이름인 오성운동은 이 정당이 추진하는 다섯 가지 이슈를 뜻하는데, 이 다섯 가지 이슈는 공공 수도, 지속 가능한 이동성, 개발, 접속 가능성, 생태주의이다.김종법 교수는 “이탈리아 오성운동당의 경우 기존 정당과는 다른 출발점과 활동 내용을 보인다”고 말한다. 오성운동당은 코미디언 출신 베페 그릴로가 2009년 창당한 정당이다. 베페 그릴로는 Rai라는 만평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이탈리아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 코니를 개그 소재로 자주 활용했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실비오 베를루스 코니가 베페 그릴로를 방송국에서 퇴출하게 했고, 그 이후 전국을 순회하며 정치 풍자 코미디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베페 그릴로는 국민적 관심과 자신에 대한 열망을 확인하면서 새로운 정치와 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정치운동을 시작했다.베페 그릴로는 정치가와 유권자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이슈와 정책을 만들어내는 방식의 정치운동을 시작했다. 특히 베페 그릴로는 2003년 미국 민주당의 하워드 딘 의원이 사용했던 metup을 차용하여 베페 그릴로의 친구들이라는 meetup을 조직화했다. meetup은 사용자들이 공통 플랫폼을 사용하여 이벤트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웹 플랫폼이다. 베페 그릴로는 meetup을 활용하여 이슈와 주제별로 유권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화하였다. 인터넷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인터넷 사업가인 쟌로베르토 카살레지오가 합류하면서 인터넷을 통한 유권자들의 직접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조직이 전국적인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이렇게 발전한 오성운동은 2010년 이탈리아 광역 지방선거에서 첫 등장을 하였고, 2013년 총선에서 하원 109석, 상원 54석을 획득하여 원내 3당이 되었다. 2018년 총선에서는 하원에서 227석을 얻었으며, 2019년 현재 원내 3당으로서 원내 2당인 이탈리아 민주당과의 연정을 통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출발점부터 직접 민주주의를 표방한 정치운동으로서 시작된 오성운동은 인터넷, 모바일 등 IT 기술을 활용한 빠른 의사소통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김종법 교수는 “오성운동은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유권자들의 직접 참여를 이끌어냈다”며 “직접 민주주의 형태의 정치운동이었기 때문에 오성운동당이 짧은 시간 안에 대중들의 높은 지지를 얻으며 세를 키울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이번 발표는 오성운동당의 대안정당의 성격과 직접민주주의 추구를 위한 정당의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여 오성운동당의 정치적 의미를 이탈리아와 유럽적인 시각에서 분석하여 발표한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한국은 여전히 양당제가 공고한 상황”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진보 정당이 여전히 힘을 못 쓰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정당정치가 어떤 길을 모색할 수 있을지 이탈리아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이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지선 이사장은 “이탈리아의 오성운동을 통해서 한국 정당정치의 구조적인 문제를 타파할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 행사의 참여를 독려했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남영동 민주주의 포럼은 매월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접수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개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경찰청으로부터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democracy.or.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마스터 봉사회(회장 하경란)는 ‘2019 소원을 말해봐’의 참가자를 모집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 소원을 말해봐’ 참가자 모집

출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2019 소원을 말해봐 신청자를 접수 받는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마스터 봉사회(회장 하경란)는 ‘2019 소원을 말해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2014년부터 시작된 ‘소원을 말해봐’는 마스터 봉사회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근육장애인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소원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가는 사업이다.우리나라에는 현재 1만5000여명의 근육병을 가진 장애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대부분이 후천적 장애로 발병하기에 사회 활동에 욕구는 많지만, 이를 채워줄 여건이 열악하다. 직장마저 제한을 받고, 가정에서도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따라서 ‘소원을 말해봐’는 근육장애인이 주변의 관심을 통해 사회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소원을 말해봐’는 2014년부터 매년 1회씩 진행을 통해 의료용품 지원부터 스쿠버다이버가 꿈인 여성의 소원까지 근육장애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2018년에는 어머니에게 가전제품을 선물로 드리고 싶은 20대 청년의 소원을 어머니의 생일에 맞춰 들어줘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기도 했다.접수는 10월 23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이며 신청서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있다. 신청서를 작성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나의 소원 이야기’에는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여행, 결혼식, 여행, 평소 꼭 해보고 싶은 활동 등을 자기소개서에 작성해 주면 된다. 선정은 11월 중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선정자에게는 직접 연락한다.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first.or.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녹색교육센터, 지구 시민을 꿈꾸는…

11월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실천한 환경프로젝트 활동을 뽐내는 공유의 장 펼쳐

녹색교육센터, 지구 시민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녹색진로탐색 프로젝트 ‘꿈꾸는 초록씨’ 진행

출처: 녹색교육센터 친환경요리연구가와 함께 한 요리워크숍 녹색교육센터는(이사장 박영신) 서울경기권의 청소년동아리를 대상으로 녹색진로탐색 프로젝트 ‘꿈꾸는 초록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꿈꾸는 초록씨’는 HSBC의 후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녹색진로교육 사업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환경현안들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환경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문제들을 해결하고 이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그려보고자 기획되었다.5월부터 수도권의 고등학교 및 청소년단체에 소속된 12개 동아리 청소년들이 미세먼지, 공공 디자인, 해양생태계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아리별 환경프로젝트와 더불어 각 분야에서 녹색철학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녹색직업인들과의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인 환경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녹색직업을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그린멘토와의 만남은 학교 파견교육 외에도 녹색직업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직업 현장을 방문하고 워크숍 및 단기체험활동을 통해 보다 가깝게 직업을 체험할 수 있었다.청소년 녹색진로탐색 프로젝트 ‘꿈꾸는 초록씨’는 11월 9일(토) 서울스퀘어에서 펼쳐지는 활동결과 공유잔치를 통해 사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구시민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환경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녹색교육센터 개요녹색교육센터는 녹색연합의 교육 전문 기구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녹색교육을 통해 잠재된 생태감수성을 높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enedu.or.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2019…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문화재청,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대한수의사회 공동으로 야생동물 구조·치료·관리 전문교육 실시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2019년 제16회 천연기념물 구조·치료 전문가양성 교육 실시

출처: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2018년 제15회 천연기념물야생동물의 구조·치료 및 관리 교육 참석자들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사단법인 천연기념물동물유전자원은행, 대표 이항 서울대 교수)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센터장 박영석), 대한수의사회(회장 김옥경)와 공동으로 2019년도 ‘천연기념물(야생동물) 구조·치료 및 관리 교육’(이하 ‘구조교육’)을 11월 7~9일에 걸쳐 실시한다.2003년 시작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는 이 구조교육은 올해 16회째를 맞는다. 특히 2015년부터는 교육과정을 수강자의 전문성 수준에 따라 구분하여 ‘기본반’과 ‘심화반’으로 분리하여 각 반을 격년제로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2019년도에는 ‘기본반’ 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올해 교육은 11월 7일(목)~9일(토)에 걸쳐 2박 3일 집중 교육으로 진행된다. 전국 천연기념물 동물치료소로 지정된 야생동물구조센터, 동물병원의 수의사 및 관리사, 동물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조된 천연기념물 야생동물의 신속한 자연 복귀를 위하여 필요한 기본 신체검사 및 치료, 재활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진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수의사는 대한수의사회의 협력으로 수의사법 제34조에 의한 연수 교육(선택교육 5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수의사가 공무원인 경우 상시학습체제 시행에 따라 13시간 교육 이수 인정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블로그 또는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개요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은 야생동물자원을 효과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설립한 환경부에 등록된 비영리 연구기관이다. 사단법인 천연기념물동물유전자원은행은 문화재청에 등록된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의 법인 명칭이다.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은 다음 4가지 사업에 중점을 둔다. 1) 야생동물(포유류, 조류 및 양서·파충류)의 혈액, 조직, 분변, DNA, 기생체 등 야생동물 연구에 필요한 생물 시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 DB화한다. 2) 수집한 연구 소재와 관련 정보를 연구자에게 제공하여 야생동물 질병, 계통진화 및 분류, 보전유전학, 보전생물학, 기초생물학, 생명공학, 비교의학 연구를 촉진시킨다. 3) 야생동물 보전을 위한 유전학, 보전의학, 보전생물학 연구, 학술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한다. 4) 유전자원 확보에 필수적인 천연기념물 동물 및 야생동물의 구조, 치료, 재활, 관리, 질병 연구 및 관련 교육과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블로그: http://cgrb.kr 웹사이트: http://www.cgrb.org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201…

2019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 2011년에 이어 8년만에 라오스 청소년 위해 희망의 메시지 담은 운동화 전달 예정 라오스 전통문화 체험·맨발 체험·청소년문화공연·유명인사 운동화 전시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진행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2019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광화문광장서 개최

출처: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2019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웹포스터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서울특별시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광화문광장에서 ‘2019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2019년 13주년을 맞은 이 프로그램은 축제 참가자들이 그린 운동화를 라오스의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순수함을 간직한 땅’ 라오스는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수려한 문화유산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하지만 2018년 댐 붕괴사고, 2019년 홍수 피해 등 잦은 수해로 인해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아픔을 겪었다. 서울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라오스 청소년들에게 운동화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는 운동화에 평화와 희망의 이미지를 그려 해외 빈곤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전 세계적인 나눔 운동이다. 서울시는 2007년 내전의 후유증으로 고통 받는 우간다의 소년병들에게 5000켤레의 희망의 운동화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네팔, 라오스, 베트남, 메솟, 미얀마, 몽골, 키르기즈스탄, 스리랑카 등의 빈곤청소년들에게 약 6만9000켤레의 희망의 운동화를 전달하였다.엄연숙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를 통해 많은 서울시민과 청소년이 세계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더 나아가 세계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나눔축제 개최의 뜻을 말했다.서울시는 지구촌공생회와 업무협력을 통해 운동화가 필요한 라오스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운동화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재한 라오스 유학생 협회 소속 청소년들이 나눔 축제 진행에 함께 참여하여 양국의 문화교류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11월 8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2019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는 문재인 대통령, 바둑인 이세돌 9단과 웹툰 작가 등이 그린 유명인사 운동화 전시, 청소년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라오스 사진전, 전통 의복체험, 전통 차 시음, 맨발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은 물론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이번 나눔 축제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11월 5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운동화와 그리기 도구는 현장에서 제공하며 운동화 그리기 및 참여활동 등을 완료한 참가자에 한해 자원봉사확인증(2시간)이 발급된다. 문의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개요서울특별시립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인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문화간 이해를 돕기 위하여 2000년 5월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대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미지센터는 다문화시대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이해 프로그램과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4개의 모임 공간과 인터넷 카페 등을 마련, 청소년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의 자치모임 활성화와 여가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미지는 만9세부터 만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배워가는 곳이다. 1365 자원봉사포털: http://www.1365.go.kr 웹사이트: http://www.mizy.net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역사인물·문화유산을 체험한 특별한…

조선왕릉 히스토리텔링(History+Storytelling) 시리즈,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

역사인물·문화유산을 체험한 특별한 문화공연 ‘2019 서오릉 가을애’ 성황리 종료

출처: 전통플랫폼 헤리스타 2019 서오릉 가을애, 조선왕릉 히스토리텔링 시리즈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 공연을 선사한 정재연구회, 화동정재예술단, 풍류앙상블 한, 정동예술단과 백정원 KBS 아나운서, 강민숙 서오릉 해설사(사진 제공: 고양 서오릉) 역사인물·문화유산을 체험한 특별한 문화공연 ‘2019 서오릉 가을애’가 성황리 종료됐다.가을 단풍이 절정인 20일 고양 서오릉 재실 앞마당을 가득 메운 관람객이 숨죽여 무대를 지켜보는 가운데 스토리텔러로 출연한 강민숙 서오릉 해설사(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서오릉 제일 안쪽으로 들어가면 창릉이 나온다. 창릉의 주인공은 예종과 안순왕후이다. 예종은 아버지 세조가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자 깊은 슬픔 속에서 새 왕으로 즉위했다. 효심이 지극했던 예종은 재위 기간에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않은 채, 세조가 다하지 못했던 여러 개혁을 추진했다. 세종 영릉의 여주 천장, 경국대전 편찬 등 업무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스무 살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고 말았다”고 말했다.‘2019 서오릉 가을애(愛)’ 공연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심동준)가 매년 가을 서오릉에 모셔진 왕과 왕비의 일생을 소개하는 공연으로 조선왕릉 서오릉의 대표적 문화행사다.가을날 주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서오릉을 찾은 방문객에게 역사인물과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연으로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 개최됐다.사적 제198호 ‘고양 서오릉’은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조선왕릉으로 5기의 능과 3기의 원·묘가 모셔진 문화유산이며,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이다.서오릉 가을애 공연은 2016년 명릉(숙종과 인현왕후·인원왕후)을 시작으로 2017년 경릉(추존 덕종과 소혜왕후), 2018년 홍릉(영조비 정성왕후)의 이야기를 다뤘다.올해는 창릉의 주인공인 조선 제8대 국왕 예종과 두 번째 왕비 안순왕후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재구성한 궁중극을 선보였다.헤리티지프로젝트(대표이사 이지은)가 기획하고 페스티벌컬러링랩(총괄디렉터 이창근)이 제작한 조선왕릉 히스토리텔링(History+Storytelling) 시리즈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이다.조선왕릉 히스토리텔링 시리즈는 문화유산의 기록을 바탕으로 역사 인물의 메시지와 그 속에 담긴 교훈을 재해석하여 동시대 관객과 소통하는 작품으로 올해 공연은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을 주제로 수양대군(세조)의 둘째 아들이었던 예종의 어린 시절부터 안순왕후와의 만남과 짧은 재위 기간이었지만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을 궁중잔치 형식으로 연출했다.1장 궁에 들어가다, 2장 태평성대를 누리다, 3장 그리움 그리고 꿈, 4장 만민화합을 이루다로 구성된 궁중극은 백정원 KBS 아나운서의 해설로 그들의 업적과 일생을 이야기했다. 궁중잔치의 춤, 창작무용과 연주, 대사로 예종과 안순왕후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을 관객들에게 고뇌와 사랑의 내러티브가 담긴 감정 묘사와 태평성대와 만민화합의 드라마로 전했다. 이어진 풍물과 버나, 줄타기로 서오릉을 찾은 방문객에게 신명나는 궁중잔치의 향연을 펼쳤다.이날 공연은 김영숙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교육조교의 예술감독으로 권재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객원교수가 대본·연출을, 이미주 한국춤협회 감사가 안무를 맡았으며, 정재연구회, 화동정재예술단, 풍류앙상블 한, 정동예술단의 예술가들이 조선시대로의 타임머신에 관객과 동행했다.대본과 연출을 맡은 권재현 감독은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은 백성을 위한 효의 실천”이라며 “예종과 안순왕후의 만남부터 짧은 재위 기간이었지만 그들의 생각과 감정,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을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울림으로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서오릉 가을애를 주관한 심동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서오릉을 국민 누구나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문화재청은 1월 조선시대 궁궐과 왕릉의 효율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하여 기존 궁·능의 수리·복원 업무와 활용 업무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조직을 통합하여 문화재청 소속 책임운영기관인 궁능유적본부를 신설, 출범시켰다. 이어 7월에는 궁·능에 담긴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문화유산기관으로 ‘2019-2023 궁능유적본부 중장기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궁·능의 가치 재창출을 통해 국민과 관광객의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 궁궐과 조선왕릉의 미래가 주목된다.전통플랫폼 헤리스타 개요전통플랫폼 헤리스타는 문화유산을 뜻하는 헤리티지(Heritage)와 축제를 뜻하는 페스타(Festa)의 합성어로 헤리티지페스타의 전통문화콘텐츠 브랜드이다. ‘문화가 메시지다’를 핵심가치로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을 설계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http://royaltombs.cha.go.kr/cha/idx/SubIndex.do?mn 웹사이트: http://www.herista.com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마장 축산시장 제로페이 소고기 파…

제로페이, 역점사업인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 마장시장·민간기업 연계 소고기 파티 개최 11월 1일, 2일 진행… 가을 회식은 전통시장에서 제로페이 연계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마장 축산시장 제로페이 소고기 파티, 소고기 10% 싸게 먹자 가맹점은 수수료 제로

출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되는 마장동 제로페이 소고기 파티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마장 축산시장에서 소고기 파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로페이 역점사업 중 하나인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시범 시장 만들기를 위해 기획됐다. 다양한 민간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마장축산물시장 상인회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개인은 제로페이와 연계된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10% 할인받아 소고기를 구입하거나 먹을 수 있다.마장축산물시장의 점포 수는 3000여개이며, 마장축산물 시장과 같은 전통시장 수는 1500여개에 달한다. 제로페이와 연계된 제로페이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개인은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판매자는 수수료 없이 매출을 일으킬 수 있어 선순환 구조가 기대된다.이번 캠페인에는 민간기업도 참여한다. 국내 기업 중에는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그룹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전통시장 회식 캠페인’에 나선다. 웹케시그룹은 임직원 100여명에게 10만원의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4인 가족이 방문하여 식사 시 400명의 방문이 예상된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 윤완수 이사장은 “소고기를 10% 할인받아 먹을 수 있는 이번 파티에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소고기도 먹고, 전통시장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가을을 맞아 기업들의 회식도 진행되는데, 전통시장에서 회식을 진행하면 시장 상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기업들도 저렴한 회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으로 제로페이 사업을 민간에 이양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다. 다음 달 4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 개요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이다.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도시가스 민들레카, 모범병사 면회…

한국도시가스협회, 육군본부 협약 ‘모범병사 면회지원 사업’ 지속 실시 중 경제적 여건으로 면회가 어려운 육군입영병사 가정 면회지원 도시가스 민들레카 통해 차량·유류·경비·운전기사 지원

도시가스 민들레카, 모범병사 면회지원사업 실시… 특별한 면회를 떠나세요

출처: 그린라이트 도시가스 민들레카, 모범병사 면회지원사업 실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영한 병사의 부모는 늘 아들의 안부가 궁금하여 복무기간 동안 수차례의 면회를 간다. 그러나 경제적 어려움과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으로 면회를 가지 못하는 육군 장병 가족들이 많고, 가정형편으로 가족면회의 기회가 없는 장병들도 많다. 김민수(가명) 일병은 자대배치 후 가족들과 면회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다. 어려운 경제사정과 이동수단이 없는 집 형편을 잘 알기에 면회를 오시려는 부모님께 “안 오셔도 괜찮아요. 휴가 때 뵈면 되죠”라고 말씀드렸지만 면회에 참여하는 전우를 보며 늘 부러움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 일병은 부대 행보관의 소개로 도시가스 민들레카 ‘모범병사 면회지원’ 사업을 알게 되어 고대하던 가족과의 첫 면회를 할 수 있었다. 김 일병은 “민들레카 지원 덕분에 가족과 바다도 가고 맛있는 식사를 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며 “이런 좋은 제도가 잘 알려져서 다른 병사들도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가족과 행복한 첫 면회를 마무리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하는 비영리 복지기관 외부활동 무상차량대여 서비스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2018년부터 육군본부와 협약하여 기초생활수급가정, 차상위계층가정, 한부모가정의 육군 입영 병사를 대상으로 ‘모범병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7가정이 면회에 참여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운영 할 계획이다. 참여 가족들은 기초생활수급가정 17가정, 차상위계층가정 1가정, 한부모가정 4가정, 조손가정 1가정, 장애가정 1가정, 저소득가정 3가정이었으며, 전체 가정의 98%가 첫 면회였다. 모범병사 면회지원 사업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가정, 차상위계층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현역 육군 병사 가족이며,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병사 본인 및 가족, 해당 부대 지휘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군부대 정보, 면회 일정, 사연 등을 작성해야하며 선정 결과는 개별연락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선정된 가정에게는 희망날짜(최소 1박 2일부터 최대 4박 5일)에 민들레카(카니발) 차량 1대, 유류지원 그리고 경비 32만원이 지급되며, 직접 차량운전이 어려운 경우에는 1박 2일 일정에 한해 운전기사 서비스도 제공된다. 상시 신청이 가능하지만 원활한 이용을 위해서는 2개월 전 신청을 권장한다. 한편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1인승 승합차 및 전세버스 무상 대여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9만3000여명의 여행을 지원한 전국 도시가스 34개사의 연합인 한국도시가스협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도시가스 민들레카 모범병사 면회지원사업 신청대상 1. 아래 내용 중 해당하는 육군 현역병사 본인 및 해당 가족(증빙첨부 필요) ·기초생활수급가정 ·차상위계층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그 외 저소득 가정 2. 소속부대 지휘관(대리신청 가능) ·신청기간 ·상시(가급적 2개월 전 예약) 신청방법 1. 민들레카 홈페이지 접속(www.mincar.kr) 2. 홈페이지 메인 상단 ‘예약’ → ‘모범병사 면회지원’ → 신청서 작성 후 ‘확인’ 그린라이트 개요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기아차 초록여행의 실행 파트너다. 그린라이트는 모든 사회구성원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물리적인 장벽 뿐만 아니라 심리적 장벽이 부서질 수 있도록 사회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하고 있다. 민들레카: http://www.mincar.kr 그린라이트: http://www.grlight.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제3회 전남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

전남장애인권익옹호네트워크(총 18개 기관, 전남도 내 17개 장애인복지관, 전라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18일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전남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제3회 전남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성공리에 마쳐

출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배우GO, 외치GO, 펼치GO 제3회 전남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전남장애인권익옹호네트워크(총 18개 기관, 전남도 내 17개 장애인복지관, 전라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18일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전남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이번 자기주장대회에서는 전남의 발달장애인 당사자인 김대근(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송성미(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2인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17명의 발달장애인이 ‘나의 100세 시대를 위하여, 내가 사랑하는 자조모임, 기초수급제도를 바꿔주세요!’ 등의 내용으로 자기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연설과 노래로 표현하여 대회 슬로건인 ‘배우GO, 외치GO, 펼치GO’에 걸맞은 당사자들의 꿈과 소망을 펼치는 장이 되었다.또한 자기주장대회를 빛내기 위해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준비한 댄스, 수어공연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장구, 통기타 등의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자기주장대회에 참가한 발달장애인 당사자는 우리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다른 지역에 사는 발달장애인과 만나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한나 관장은 “발달장애인은 자신의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으로 인식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주장 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 이번 자기주장대회는 경쟁이 아닌 자기주장을 통해 비장애인과 다름없이 자신의 생각과 권리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crw.or.kr 전국행정사협동조합 www.nacoop.org 사단법인 체인지하트 http://www.changeheart.or.kr 대한사단법인신문 http://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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